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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전도하는 30일 작전"
2003-10-02 21:08:55   read : 1559


1일째 날은, 남편을 위해 30일 동안 꾸준히 기도할 기도시간을 정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변화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3일째 날은, 남편이 중병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날입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남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4일째 날은, 자신도 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날입니다.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사람이 죽기를 각오하고 사랑하면 넘지 못할 장벽은 하나도 없습니다.

9일째 날은, 남편의 외로움을 채워 줄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날입니다. 실제적으로 그럴 것입니다. 남편이 가장 외로움을 느낄 때는 당신이 없을 때였을 것입니다.

10일째 날은, 남편의 허물을 덮어주는 날입니다. 이 때만은 남편의 장점만을 골라서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내 인생에서 당신을 만난 것이 행운이예요"라고 말하며 정말 남편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16일째 날은, 출근 전에 남편의 구두를 닦아주고 차를 닦아주는 날입니다. 이 일은 사소한 일이지만 정말 남편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일입니다.

17일째 날은, 남편의 기를 살려 주는 날입니다. 가장으로서의 남편의 권위와 남편의 지도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이것은 평소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19일째 날은, 가정을 멋지게 단장하고 얼굴을 아름답게 화장하는 날입니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을 좋아합니다.

20일째 날은, 남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남편의 출근 전, 그의 호주머니에 사랑과 위로와 감사가 담긴 편지를 넣으면 남편은 감격할 것입니다.

24일째 날은, 남편의 발을 씻어 주고, 안마를 해 주는 날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그렇게 하셨는데, 일생의 동반자인 남편에게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27일째 날은, 남편의 시댁 식구들을 초청해서 잔치를 벌이는 날입니다. 그 장소에서 남편을 최대한 자랑하면 남편은 아내에게 정말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

29일째 날은, 하루 종일 시무룩한 얼굴로 보내는 날입니다. 이 날에는 작전성의 근심이 얼굴에 가득차야 합니다. 남편이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으면 시무룩하게 "아무 일도 없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30일째 날은, 남편에게 진지한 믿음의 제의를 하는 날입니다. 교회 나갈 때 남편과 손잡고 같이 나가는 것이 소원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남편과 함께 있고 싶다는 고백을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번 주일에 한 번만 교회에 같이 나가 보자"고 제의해야 합니다.

이런 아내의 정성과 사랑을 거절하는 남편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어떤 단체에서 150명에게 그 훈련을 시켰는데, 90%가 성공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사랑은 막힌 문을 여는 열쇠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이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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