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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낫고자 하느냐?
2007-11-06 18:28:29   read : 3866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 5:2-9


사람에게는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게 마련입니다. 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무엇이든지 돈으로 보입니다. 󰡐저거 팔면 돈 되겠는데, 저거 잘 이용하면 돈 좀 벌겠는데...󰡑 어떤 것을 보든지 그러한 마음뿐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많은 학생들이 이성 친구에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무어라 말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겠지요. 만일 남자가 여자에 관심이 있으면 여자만 보이게 마련입니다.

길을 가도 여학생만 보입니다. 남녀 반반, 할머니, 아주머니 등등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지만 유독 여학생만이 눈에 띕니다.

학교에서 책을 보아도 여자 그림이 눈에 뜨입니다. 심지어는 공식만 나열되어 있는 수학책에서도 귀신같이 여자 얼굴을 찾아냅니다.

인터넷을 할 때에도 동종인 남자에게서 쪽지가 날라 오면 과감히 씹어버립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여자 아이디에게 문자를 날리지요. 󰡐방가! 방가! 님, 모해요. 나 오늘 한가해요.󰡑

세이 꼬리말에 보면 요즘 가을이라서 그런지 이러 말들이 많이 있지요. 󰡐외로워요!󰡑, 󰡐이성친구 구함󰡑 󰡐오널 한가함 놀러 오셈!󰡑


게임에 관심 있는 친구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칠판에 글씨를 써도 그 글씨가 아군과 적군의 싸움터로 보입니다. 눈만 감으면 게임 장면이 아른 거립니다.

제가 아는 친구는 카드놀이를 무지 좋아했습니다. 그러더니 차를 타면 앞 차의 넘버를 보면서 카드놀이를 하더군요. 예를 들어 넘버가 1111이면 󰡐에이스 포커󰡑 라고 말합니다. 원페어, 투페어, 풀하우스 등등 차량 넘버를 보며 카드놀이를 하는 겁니다.


외모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는 화장품이 늘 눈에 띕니다. 다른 친구의 피부가 늘 크게 보이기 마련이지요. 저 친구는 얼굴이 뽀얀데 비결이 무얼까? 늘 그런 생각만 하지요.


공부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 - 간혹 있지요. 그러나 찾아보기 힘듭니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에 보면 주인공이 수학에 거의 미쳐있습니다. 그래서 비둘기들이 모이를 놓고 서로 다투는 장면을 수학 공식으로 풀어냅니다. 축구하는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수학 공식으로 풀어냅니다.

공부 잘하는 비결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에 관심을 갖는 겁니다.

자신의 관심을 온통 공부에 집중하고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공부만 생각하면 당연히 잘 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게 생각하고도 공부를 못한다면 저한테 오십시오.

저와 같은 동종으로 계모임을 만들겠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눈길이 가게 되고. 관심이 있는 곳에 발걸음이 옮겨지게 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어디에 가셨습니까? 베데스다라는 연못가에 갔습니다. 거기에 가니까요. 온갖 환자들은 다 모여 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은 사람, 다리가 없는 사람, 끙끙 앓는 자, 중풍 병자, 나병 환자 등 한마디로 가망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이 베데스다 못가에 모여 있었던 이유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천사가 내려와 이 연못의 물을 움직이게 할 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이 걸렸든지 낫게 된다고 하였다 󰡓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학으로는 도저히 고침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다 모여서 물이 움직이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예수님이 가셨습니다. 그 아침에 산책을 하는데, 조용히 산에 갈 수도 있고, 강가에 나가 물안개를 보며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고, 시장에 가 볼 수도 있습니다. 누가 아침부터 신음소리 나는 환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고 싶겠습니까?

그런데 병자들이 모여 있는 베데스다 연못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바로 예수님의 관심은 늘 어려운 사람, 약한 사람, 에게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그래서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그리고 옮긴 것입니다.

사랑으로 가득 찬 마음을 가지신 주님은 그들을 고통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통스러워 하셨고, 눈에는 연민의 눈물이 고이셨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주님께 한 환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니! 주께서 일부러 그 사람을 찾아가셨는지도 모릅니다. 이 사람은 너무 오래 침상에 누워 있어서 사람의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마른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 병든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을 상상해 보겠습니다.

내가 처음 이곳으로 왔을 때는 약간의 흥분과 일말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혹시 나도 나을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나의 생각은 부질없는 공상에 불과했다. 다른 사람에 의해 옮겨 다니는 주제에 무슨 힘이 있어 제일 먼저 못에 들어간단 말인가! 이제는 나의 병이 낫는다는 부질없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여기를 떠나지 않는 이유는 가끔씩 다른 사람들이 물에 들어가 병이 나았다는 소식을 들으며 위안을 삼고 살아가고자 함이다. 오늘도 어느 날처럼 연못 옆 행각에 누워 연못에 들어가 나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내 앞에 와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그를 올려 보았을 때 그는 나에게 "형제여, 낫기를 바라시오" 하고 물었다.

'낫기를 바라느냐고' 누구도 나에게 이런 말을 한사람이 없었다. 나의 몸의 상태를 본 사람은 그런 말을 꺼내는 것조차가 나에게 실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많은 의사들과 치료자를 만났지만 그들은 나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뿐이었다. 아무도 나를 치료하지 못했다. 이제는 낫는다는 희망도 없었고 나 스스로 무엇을 해 보겠다는 욕구도 없어진지 오래다.

'내가 낫기를 바랐던가' 내가 낫기를 바란 것이 언제적 이야기였던가. 다시금 이 연못에 처음 왔을 때의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물론 낫기를 바라지요, 그러나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이 먼저 연못에 들어간다오. 당신이 나를 연못에 넣어준다면 나는 그보다 더 고마운 일이 없을 거요." 이것이 나의 유일한 희망이며 바램이었다.


예수님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말씀에 병자는 󰡐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낫기를 원하느냐고 물었는데, 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생각해 보면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이 병자가 물에 들어갈 수 없는 처지에 대해서 가슴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음을 봅니다. 이 병자에게도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이야기도 해 주고, 병세를 걱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물이 움직이면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를 물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라는 말은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늘 나를 격려하는 것처럼 보이는 부모님도, 친구들도 아무도 나를 그 병을 낫게 해 주는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지 못합니다. 나를 도와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마음 속으로 절규하는 병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주님의 가슴에 불을 놓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를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이 말은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선언입니다. 그러니 이제 일어나라고 선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 일을 기록해 놓은 병자의 일기를 살짝 엿보았습니다.

󰡐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내 속에 갇혀 있던 내가 깨어나는 것을 느꼈다. 그 더러운 자리를 들고 나는 분명히 걷고 있었다. 나는 내 발이 가는대로 그 연못가를 뛰어 다녔다. 아무도 없다고 체념하고 있었다. 나에겐 길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생명의 길을 주셨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를 향해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000야! 네가 낫고자 하느냐? 사랑하는 000야 네가 진실로 낫고자 하느냐?󰡑

공부로 인해 낙담해 있는 우리에게, 열등감속에서 헤매고 있는 우리에게, 온갖 상처를 안고 사는 우리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십니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있는 병자처럼 다른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저는 머리가 안되요, 저는 못생겼어요. 저는 집이 가난해요󰡑

그래서 안돼요. 나는 할 수 없어요. 포기하는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주님을 바라 봅시다. 󰡐예! 제가 낫기를 원합니다. 저를 고쳐 주십시오.󰡑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가 됩시다. 주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주님 안에서 모든 근심과 걱정을 물리치고 자유롭게 뛰노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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