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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 헤드라인

'성경없는 지역에 우리가 찾아가요'
2003-10-21 12:04:41   read : 2425



GBT, 비전 2025 위해 비전축제 실시
한국성경번역선교회(GBT, 대표 권성찬 선교사)가 미전도종족 선교를 위한 또 하나의 전략과 방향으로 제시하는 '비전 2025'에 선교 관심자들의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한 GBT 비전축제를 실시한다.

비전 2025는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선 최소한 2025년까지 그 민족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성경번역 사역이 시작될 수 있도록 세계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모으자는 운동이다.

현재 성경번역의 현황을 살펴보면 성경의 일부 또는 전부가 번역된 언어가 2,303개(성경언어 보고서 2002)이며 성경이 없거나 번역 프로그램이 시작되지 않는 언어수는 약 3천개(SIL International 추정치, 2003년 5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이러한 언어를 사용하는 최소 2억5천만명(Ethnologue.(14판), SIL Internationa, 2000년)의 인구가 아직 성경을 한번도 접한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조사됐다.

또 번역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언어의 수는 1,838개이며 번역 프로그램이 시작됐지만 아직 출판되지 못한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1억3천만명(Ethnologue.(14판), SIL International, 2000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GBT는 이번 비전축제를 통해 세계선교의 동향과 선교전략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함께 한국교회에 비전 2025를 알리고 구체적인 헌신과 결단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Trusting GOD for impossible'이라는 주제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선교사들의 선교현장 이야기, 메시지 전달, 기도합주회, 권성찬 선교사와 정민영 선교사(GBT)의 주제 강의 등이 있다.

또 선교사가 되어 선교지에서 겪는 어려움, 선교사 자녀 문제, 여성 사역자의 역할에 대해 선교사들이 패널이 되어 토론하는 시간과 선택특강, 성경번역선교의 사역별 부스 방문, 선교지 문화체험과 적응훈련을 위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그룹 상담 등이 있다. 저녁 특별찬양에는 CCM 사역자인 창문, 강명식 형제가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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