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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 헤드라인

아프리카 복음화 대축제
2003-10-21 11:57:47   read : 2286



내년 아프리카 5개국, 50개 도시서

▲김평육 선교사

▲2003년 르완다 선교대회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현지 지도자
크리스찬 라이프 월드미션 프론티어(CLWMF)는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부룬디, 콩고 등 아프리카 5개국 50개 도시에서 2004 복음화 대축제를 개최한다.

CLWMF는 아프리카 선교 10주년을 맞는 내년 7월부터 한달여간 아프리카 5개 국가에서 복음화 대축제를 동시에 진행한다.

김평육 선교사(CLWMF 대표)는 "2004년은 아프리카 선교 10주년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인데 지난 10년간 젊은 세월을 보냈던 복음사역의 현장이 복음화되고 내전이 그치지 않는 땅에 평화가 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94년 르완다 전쟁 현장을 취재하면서 고아와 과부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기 시작한 김 선교사는 르완다와 주변 국가인 부룬디와 콩고, 탄자니아, 우간다의 영혼들을 위해 꾸준히 복음의 씨를 뿌려왔다. 특히 그의 사역을 위해 미국 한인 성도의 기도와 물질 후원, 선교단 동역은 큰 힘이 되었다.

"2004년은 추수의 계절이다. 아프리카 복음화 대축제는 아프리카 5개국에 한인 성도들이 기도하고 금식하며 눈물로 씨앗을 가꾸어 왔던 황금들녘의 추수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평육 선교사는 이번 대축제의 목적을 설명했다.

우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아프리카 분쟁지역인 5개 국가를 변화시킨다는 큰 목적을 가지고 축제 준비기간 동안에는 현지인 영적 지도자들 양성과 젊은이 및 평신도 선교단원들의 아프리카 선교 동역화를 이룬다. 축제기간에는 대규모 집회를 통한 복음 전파가 이뤄지고 이후 중장기 선교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04 아프리카 복음화 대축제의 구체적인 일정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우간다 교계, 교육계, 정치계 지도자와 국제세이브칠드런연맹(ISCA), 국제연합(UN), 월드비전 등 국제기구, 현지 선교사 및 특별초청 강사를 초청해 '대학생, 전문인 세계 선교대회'를 열며 7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르완다, 부룬디, 콩고의 30개 도시에서 3천여명의 원주민 교사훈련 및 우간다, 탄자니아의 20개 도시 초등학교 일일교사 사역이 이어진다.

7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르완다, 콩고, 부룬디 3백개 마을 어린이 성경학교에서 어린이 선교대회와 우간다, 탄자니아 20개 도시 중고등학교 일일교사 사역이 계획됐다. 7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5개국 50개 도시의 5만 명의 원주민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세미나와 30일부터 8월 1일까지 5개국 50개 도시 스타디움에서는 아프리카 복음화 대축제가 열리게 된다.

이 때 국가 국립극장과 스티디움에서는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 합창단(대표 노형건 전도사)의 현지어로 4영리 뮤지컬을 선보이며 찬양축제와 축구경기, 태권도 시범 등이 진행될 것이다.

이후 8월 4일부터 5일까지는 한인선교사 20여명과 원주민 선교사 40여명의 선교평가 및 선교사 파송이 있을 예정이다.

아프리카 대축제를 위해서 현재 CLWMF는 전세계 대학생 1천여명과 목회자, 평신도 선교단원 5백여명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김평육 선교사는 국내에 10월 초순까지 머무르고 12월에 한번 더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내년 6월 순회를 할 일정이다.

지원자들은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온라인 등으로 교육받고 7월 1일부터 3일까지 우간다에 집결하여 '대학생, 전문인 세계 선교대회'에 참여하며 이 때 현지 정부 지도자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아프리카의 현실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하게된다.

대학생 1천여명은 20명씩 한 팀을 구성하여 50개 도시의 각 10명의 현지인들과 친목 선교대회를 한 뒤 30명이 한 그룹이 되어 성경학교 교사훈련과 현지인 지도자 훈련을 한다. 이 때 찬양과 율동을 함께 준비하고 그림, 스킷 드라마, 성경공부 등을 준비한 후 50개 도시로 파송되어 원주민 교사훈련과 일일교사 사역을 하게 된다.

목회자, 평신도 선교단원 5백여명은 10명씩 50개 도시에 가서 대학생들과 협력하며 26일부터 아프리카 원주민 지도자 세미나를 한다. 지도자 세미나에는 교계 지도자, 여성 지도자, 청년 지도자, 정부 지도자 들이 각각 대학생들을 250명씩 나누어 세미나를 진행하고 30일부터는 대학생과 현지인, 목회자, 평신도 선교단원 40명이 한 그룹으로 50개 도시로 가서 31일 새벽부터 길을 고치고 쓰레기를 정리하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며 스타디움에서 집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러한 대규모 2004 아프리카 복음화 축제의 실질적인 준비는 이미 2001년 부터 시작됐다고 한다. 2001년 CLWMF는 72명의 한인 선교단이 참여한 가운데 4천명의 르완다 현지 지도자 훈련을 한 바 있다. 작년에는 할렐루야 축구단(감독 이영무 목사)을 비롯해 92명의 선교단이 '르완다 전국 어린이 선교대회'와 현지 목사를 중심으로 한 '중앙 아프리카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우간다, 르완다, 콩고에서 '여성 치유대회'와 '르완다 전국 어린이 선교대회'를 다시 열었다.

지난 몇년간 대규모 집회 및 훈련사역으로 김평육 선교사는 "올해 5월에는 처음으로 현지 교단 목사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르완다 전국 구국기도회를 했고 또 2003년에 여성단체가 조직되는 등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CLWMF는 내년 대축제를 앞두고 전세계 선교회와 한인교회, 한인성도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직체로 네트웍을 구축하려고 한다. 우선 한국에서는 기독교 대학과 동아리, 선교단체 등과 사역을 원하는 단체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팀사역의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며 한국교회의 아프리카 사역의 하나의 전한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이다. 특히 김 선교사는 "한국교회를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할 때 자꾸 개발해야 하며 이런 기회를 통해 베풀고 주는 사역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또한 '중보기도후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교회나 평신도 단체가 중보기도 후원회를 마련하여 매주 중보기도 모임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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