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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 헤드라인

바울을 통해 배움
2005-07-16 11:47:02   read : 1859

바울을 통해 배움

사도행전 22:1-22

그리스도를 따라 온전히 살기를 원하는 한 기독교인이 기차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탄 칸에 두 사람이 들어오더니 바로 맞은 편에 앉았습니다. 그들 중 하나가 주머니에서 술병을 꺼내어 마시더니 자기 동료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그들은 돌아가면서 계속 마셔댔다. 잠시 후 그들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욕설을 마구 지껄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기독교인은 혼자서 자기 자신과 이렇게 독백을 나누었습니다. '헨리, 저 사람은 악마에 사로 잡혀 있네 그려.' '더구나,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군.' '자넨 누구에게 속해 있나?'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네.' '자넨 즐거운가, 아니면 슬픈가?' '나는 즐겁지, 즐겁고 말고.' '저 작자가 악마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을 이 열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모두가 알고 있을 거야. 그런데 저 작자는 전혀 입을 다물려고 하지 않고 떠들어대는걸.' '그러면, 사람들은 자네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아무도 모를 거야. 난 이 사람들에게 있어 그저 조용하고 낯선 사람에 불과하니까.' '여보게, 자네는 자네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생각이 없나?' '있고 말고, 기꺼이 알리고야 말겠네.' '좋아, 그렇다면 저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하자구.' 기독교인은 숨을 깊이 들이쉬고는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그러자 하나님을 모독했던 두 사람이 잔뜩 찌푸린 얼굴로 그를 향해 돌아앉을 때까지 그 기독교인은 찬양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그들 사이에 대화가 시작되었다. "뭘 하는 거요?" "난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아니, 누가 그걸 몰라서 묻는 줄 아오?" "당신이 그걸 이해한다니 반갑군요." "뭘 노래한 것입니까?" "나는 우리 주 예수님의 종교를 찬양했습니다." "이젠 그만두시오." "무엇을 그만 두라는 겁니까?" "열차 안에서 당신 종교를 노래하는 일을 당장 그만두시오." 그러자 기독교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이전의 30분 동안 당신은 당신의 주인을 자랑했고, 나중 30분 동안은 내가 나의 주님을 찬양한 것뿐이오" "아니, 도대체 누가 나의 주인이란 말이오?" "당신의 주인은 바로 악마요. 당신이 당신의 주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처럼, 나는 나의 주님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자, 이제 나는 내 할 일을 계속하렵니다. 승객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말입니다." 그러자 모두가 한 목소리로 그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계속하시오, 우리는 당신의 찬양을 듣고 싶습니다." 찬양은 계속되었고, 그 날 기독교인은 승리하였습니다.

간증은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나의 믿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가장 효과적인 도구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고(행 1:8), 보고들은 사실을 말하는 이 간증은 호소력이 있어 그리스도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요일 1:3) 또한 우리의 간증을 인해 우리의 여러 형제들은 사단을 이길뿐 아니라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을 수 있게 하기도 합니다.(계12:22)
바울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효과적인 도구를 아주 잘 사용한 전도자입니다.

살펴보기

1. 내 얘기하기
바울의 간증을 살펴보면 1인칭 대명사가 가장 빈번히 사용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이 경험한 바를 듣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을 잘 정리하고 다듬어서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이으로 실험이나 과학적인 탐구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자신의 삶의 보이지 않는 영적인 면이므로 아무에게도 반박을 받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났던 중대한 사건들에 관해 기회 있을 때마다 이야기하고 싶어합니다. 바울은 호소력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복음의 핵심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2. 설교하지 않기
바울은 자기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교하거나 훈계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숨김없이 그리고 기꺼이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 그들 역시 그들의 삶을 즐거이 그와 나누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나눔을 통해 예수를 믿는 일에 대한 환상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꼼꼼히 따져보기(바울의 간증 분석)

1. 그리스도를 믿기 전의 삶을 이야기함
바울은 군중들이 자신의 말에 기꺼이 귀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해 청중들과 자신을 동일시 하였습니다. 바울을 히브리 방언을 사용하였고 드러난 필요 즉 노출신경을 지적했습니다(민족주의) 그는 다소 성 출신의 유대인으로(행 22:3)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수학했고(행 22:3)유대인 율법의 철저한 추종자였음을(행 22:3) 밝히고 있습니다

2. 그리스도를 믿게된 경위를 이야기함
또한 자신이 어떻게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변화를 받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게 되었는지도 말하고 있습니다.

3. 그리스도를 믿은 후의 삶을 이야기함
그리고 그는 그리스도를 믿은 후 자신의 변화로 유대 민족주의를 고치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론
바울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효과적인 도구를 아주 잘 사용한 전도자입니다. 우리 또한 전도꾼 바울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여러 가지 사실과 경험들을 복음증거의 효율적인 도구로 잘 연마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들은 사실을 잘 정리하고 다듬어서 호소력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복음의 핵심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경험과 우리의 삶의 자산이 주님을 증거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영광스런 삶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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